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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일상/직장인의 뒷담화

[뒷담화] 왜 생각이 다를까? 뭔가 방향을 보여 주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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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분들의 생각은 왜 다를까?

몰라서 물어 보는 걸까?

어떤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모르겠다.

 

누가 처리 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말씀하는 걸까?

 

유능한 부하직원을 데리고 있으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요즘은 유능한 상사를 모셨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부하직원이 걱정하지 않게 

미리 방향도 알려주고 앞서나가는 리더가 있었으면 한다. 

 

방향에 대해서 

왜 부하직원에게 묻는지 궁금하다. 

확인 차원으로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반복되면 무능으로 받아 들여 진다. 

 

추진력이 있는 리더를 원한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고

세상에 반반은 없다. 

앞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쪽을 선택을 해야 한다.

 

현황을 보고 했는데

결론이 없고 숙제만 떨어지고

또 떨어진 숙제를 하면서 현황을 올리고, 

무한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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