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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일상/직딩메뉴얼

선입관은 피할 수 없다. 뛰어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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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관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살다보면 선입관을 갖는 경우가 많다. 

국민가수(2021,TV조선) 경진대회를 보면 

예선전에서 올하트를 받는 경우 사례에서 

훌륭한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외모와 다른 의외의 반전으로 올하트를 받은 가수도 있다. 

노래를 못할 것 같고, 예상치 못한 목소리가 나올때 

상대적으로 호감이 극대화 된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잘 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한층 높아진 기대를 충족을 못시키다 보니, 올하트에서 1~2개가

빠지기도 한다.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중요한 요소다. 

외모와 자세가 좋은데 결과물이 없으면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한다. 

 

요즘 입사하는 세대들에게 기성세대가 갖고 있는 것이 

영어 실력이다. 

요즘 20대는 영어를 잘 할 꺼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당연히 세계화 물결 속에 학교에서 공부를 했으니, 

당연히 잘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회사에서 영어가 필요한 업무에 배정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당연히 영어를 어느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20대가 영어를 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같은 묶음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초기의 선입관을 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왕이면 다홍치마임으로 없던 영어 실력을 키워야 한다. 

 

직장에서의 직원에 대한 기대는 회사에서 별 투자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조금은 이기적이지만, 그것이 기본 적이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활용하고 싶을 때 활용되어지는 사원이 있다면,

역할이 필요할때 충분히 역할을 해주는 직원이 있다면, 

회사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 

 

선입관으로 역할을 해줄 것으로 판단했으나, 못했을 경우 

상대적으로 실망감은 커진다. 

너무 이분법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어찌하겠는가? 

 

억지로는 할 필요 없지만, 

영어와 같은 것은 회사에도 도움이 되고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임으로 

꼭 도전해볼 분야이긴 하다. 

 

처음과 끝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착한 콤플렉스에 걸릴 필요는 없지만, 

회사는 한결같은 사람을 원한다. 

그래야 리스크가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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