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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일상/직딩메뉴얼

[직딩메뉴얼] 조직개편하면 자리배치 및 부서원 이동을 빨리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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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개편 시즌입니다. 코로나가 있다고 하지만, 경영환경에 맞추어 조직을 쇄신해야 합니다.

상시로 할 수 도 있지만, 보통 1년단위로 합니다.

상시로 했을 때는 전략을 세우고 실현하는 연속성 측면에 어려움이 있어서 보통 1년단위로 합니다.

 

조직개편이 되면 설왕설래 합니다.

새로오는 조직의 리더는 어떤사람이고 성향파악을 하고자 노력을 합니다.

 

새로운 미션을 부여받은 조직의 경우는

조직원들도 새로워서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조직개편이후 빨리 자리배치를 바꿔줘야 합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고 새로운 리더와 뜻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결단을 과감하게 내려야 합니다.

리더든 부서원이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이전 일에 대해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결정된 부분에 대해서

미련을 가진다고 해서 바뀔 것이 없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떠나야 합니다.

 

리더의 결단은 조직을 새롭게 빨리 셋팅을 해야 하는 부분이고
부서원의 결단은 새로운 조직의 리더와 바뀐 R&R에 맞추어 일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정부기관은 조직발령이 나거나 개편되면

하던 일을 그대로 놔두고 조직의 장은 떠나고

새로운 사람이 와서 해당 부처 실무자와 함께 일을 진행합니다.

어찌보면 부처 실무자가 없으면 큰일이 나는 거고

리더가 있든 없든 일은 매뉴얼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일반기업도 조직의 장이 바뀌고 새로운 사람이 오면

바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조직의 장은 인수인계의 과정이 없습니다. 반대로 실무자는 인수인계를 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리더는 실무를 챙기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를 관리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조직개편이 되면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빨리 물리적 자리를 세팅해야 하고

소프트웨어 측면은 새로 바뀐 역할에 맞추어 업무를 수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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